쉐라톤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계단 오르며 기부 실천하세요'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다음달 5일 리복, 센티넬, 유니세프와 함께 1층부터 43층 호텔 루프탑까지 계단을 오르는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는 ‘쉐라톤 챌린지 2016’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강한 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모두에게 티셔츠와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쉐라톤 챌린지 2016는 3개의 그룹으로 나뉜다. 오전 7시부터 진행되는 1회에는 크로스핏, 오전 9시에 시작하는 2회에는 부트캠프, 마지막회에는 요가를 체험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결승점까지 도착하는 시간을 측정해 가장 빨리 도착하는 여성, 남성 참가자, 행운권 추첨, 인스타그램 이벤트 등을 통해 호텔 객실 바우처, 호텔 식사권, 쉐라톤 곰인형,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 체험권 등의 상품을 푸짐하게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참가비는 3만8000원이다.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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