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오전]관망세 유입…닛케이 0.58%↓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27일 아시아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관망세가 유입되며 일본 증시는 하락세다. 닛케이225 지수는 0.58% 하락한 1만7253.01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애플의 1분기 매출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줄어들었다는 소식에 알프스 일렉트로닉, 무라타 등 애플 공급업체들이 줄줄이 떨어졌다. 중국 증시는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24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0.09% 오른 2967.42를 기록중이다. 이날 상하이증시 거래량은 평소보다 39% 정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0.03% 하락한 8578.83을, 싱가포르 ST지수는 0.45% 내린 2881.76을 기록중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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