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스포츠 '골프웨어 슈퍼두퍼' 론칭

리한스포츠가 골프웨어 브랜드 '슈퍼두퍼(superduper)'를 론칭했다.김하늘과 이미림, 박결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회사다. '슈퍼두퍼'는 '월등하게 좋은', '극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투어선수들의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완성했다는 게 관심사다. 뉴욕의 세련미와 비버리힐즈의 풍요로움을 모티브로 삼은 패셔너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골프와 패션을 사랑하는 20~30대 젊은 골퍼들이 타깃이다.남성라인은 모던하게, 여성라인은 아름다움을 특히 강조했다. 올 시즌은 골퍼들이 좋아하는 과일인 바나나(LUCKY BANANA)와 행운의 상징인 고래(ROYAL NAVY), 젊음의 상징인 핑크 하트(PINK YOUNG)를 아이콘으로 삼았다. 최적의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기능성 스트레치 소재를 주로 사용했다. 론칭 기념으로 양말과 볼주머니, 우산 등을 증정한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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