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 강석호 사장 대표이사 취임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토러스 투자증권은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강석호 前 동부증권 FICC사업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강석호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생명에서 주식 및 채권 운용으로 첫 자산 운용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한국투자증권 이사, 동부증권 FICC사업부장까지 25년 이상 채권 및 자산운용 전문가, 구조화 금융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한편 강 신임 대표이사는 책임 경영을 위해 지난 17일 토러스 투자증권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460만주(6%)의 주식을 취득한 바 있다.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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