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테스는 트레이 어셈블리 및 이를 구비한 박막증착장치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테스는 이 특허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에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