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새봄을 맞아 23일 서울 양재하나로클럽에서 가정에서 국산콩으로 빚은 메주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클럽은 다음달 2일까지 가정에서 간편하게 장을 담글 수 있도록 메주, 천일염, 항아리, 참숯등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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