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김필, 과거 발언 재조명…'앨범이 잘 되지 않아 힘들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김필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2014년 11월 서울 광화문 한 카페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6' top3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필은 "발표한 앨범이 잘 되지 않아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불렀던 디어 클라우드의 '얼음 요새'에 대해 "'얼음 요새'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나인 씨가 소속된 디어 클라우드 노래로 듣는 것만 좋아했던 노래다"라며 "사실 한 번도 안 불러봤다. 건드릴 수 없는 영역 같았다"고 말했다. 또한 "제가 가장 사랑하는 노래가 인디 신의 음악"이라며 "인디 신에서는 감히 명함도 못 내민다. 오랫동안 합을 맞추고 고생을 해온 분들에게 저는 비교될 수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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