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신후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26억3051만원으로 적자폭이 전년 대비 147.63% 늘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억9324만원으로 94.62% 늘어난 반면, 당기순이익은 43억1784만원 손실을 보면서 적자전환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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