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뜨고 나서 '돈 빌려달라는 독촉 전화' 얻어

변요한. 사진=변요한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변요한이 김윤석과 함께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캐스팅 돼 화제인 가운데, 변요한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과거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변요한은 "'미생'으로 얻은 건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다"라고 말을 시작했다.이어 "잃은 건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오는 독촉 전화다. 많이 속상하다"라며 "제 주변에 친한 친구들은 안 그러는데 안 친한 사람들이 전화가 오면 불편하다"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그러면서도 변요한은 "그래도 빌려준다. 빌려주고 느끼게 한다"며 "그렇지만 그것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변요한과 김윤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베스트셀러 동명소설을 영화화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을 확정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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