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백서
또 어르신 부문으로는 홀몸어르신 공공원룸주택, 노인돌봄서비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등 7개 사업이, 모든 구민과 관련된 사업으로 폭설시 제설대책, 군부대부지 개발사업, 공영주차장 확대, 안양천 생태복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등 59개가 있다.경제일자리 부문으로 금천구 무한상상스페이스 조성, 소상공인 지원, 공공일자리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장애인일자리 사업 등 15개 사업이 있다. 일반행정은 청렴금천 만들기, 공모사업 발굴유치, 소생활권 건강생태계사업,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 강화 등 1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각각의 주요 사업은 공유, 공론, 공감의 단계별로 지난 2년간의 성과와 기록을 서술식으로 정리했다.임구순 기획예산과장은“2015년은 개청한 지 20주년이 되고 더 행복한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이 되는 해”라며 “금천백서가 직원 간의 협업과 정책공유의 자료로 활용돼 금천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