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녹십자는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이미 지난해 12월 16일 공시한 주주명부폐쇄와 1개월 이내에 공시할 주총 소집결의, 현금현물배당, 영업실적 공시 외에는 중요 공시대상이 없다"고 11일 공시했다.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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