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전통놀이 지도자 양성 과정 수업 장면
1기관 1프로그램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에 이미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어야 한다. 특정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이나 일회성 행사,정치적 목적을 위한 사업은 지원에서 배제된다.공모 접수된 프로그램은 심의위원회에서 프로그램 계획의 타당성·실효성·타당성, 지역사회 파급효과와 수혜범위,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며, 마포구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최종 사업비를 결정할 예정이다.사업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강사비·교재비·프로그램 운영비·홍보비 등이 지원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당 최고 450만원까지 지원된다.신청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기관증빙서류 및 기관(단체)소개서를 함께 작성, 29일까지 마포구 평생학습센터 방문(마포구 신촌로 26길 10, 2층) 및 우편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박창열 교육청소년과장은“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및 다양한 형태의 학습 지원으로 자립 능력 배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참신한 교육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마포구 교육청소년과(3153-897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