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팬오션은 변경회생계획에 따른 출자전환 유상증자로 발행신주 633만3685주(주당 발행가액 1만2500원)를 내년 1월 22일 상장할 예정이라고 28일 공시했다. 주금 신규납입 없는 회생채권 출자전환으로, 원회생계획 확정 채권자 및 지난 6월 열린 변경회생계획 결의 관계인집회 이후 채권금액이 확정된 채권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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