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유비벨록스 지분 8.8% 취득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유비벨록스 주식 62만6000주(8.8%)를 98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는 자기자본대비 0.94%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2016년 1월 5일이다.회사측은 "페이코 사업과 해당 회사간의 스마트카드 협력 페이코 서비스에 해당 회사 계열회사인 팅크웨어의 지도 컨텐츠 사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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