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농·특산물 판매장터 및 김장김치 나눔행사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김장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농협광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신안군 제철 농·특산물 판매촉진 과 함께 갓 담근 김장김치 300kg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신안보육원 전달식을 가졌다.<br />

“신안군농산물의 브랜드가치 높이는 좋은 기회”[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김장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농협광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신안군 제철 농·특산물 판매촉진 과 함께 갓 담근 김장김치 300kg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신안보육원 전달식을 가졌다.게르마늄이 다량으로 함유된 토양과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신안군 제철 농·특산물을 소비자 에게 공급하기 위해 배추, 깐마늘, 건고추, 양파, 천일염 김장채소품목과 시금치, 세발나물, 콜라비, 고사리, 햅쌀 등 대표 농·특산물을 최고20% 저렴하게 판매한다. 개장 행사에는 송경일 신안부군수,신안군의회의원,신안군재광향우회,강남경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전기식 농협광주유통센터지사장, 김훈 광주도매사업소장, 김귀남 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장, 신안관내 조합장 등이 참석해 농산물구매 고객에게 천사의 섬에서 생산된 명품천일염을 사은품으로 주었다.신안의 시금치(섬초)는 청정 섬지역의 갯벌 게르마륨 토양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잎이 두텁고 맛과 신선도가 뛰어나며, 비타민A, 칼슘, 철분등이 풍부하여 어린이와 임산부 건강에 좋은 알카리성 식품입니다. 강남경 본부장은 “신안군농산물의 브랜드가치를 드높이는 좋은 기회”라며“생산자는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소비자는 생산자들의 땀방울을 어루만질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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