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윤숙자 한국전통음식연구소장,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등이 대형 떡 케익 커팅식을 가졌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종로구 운니동 운현궁에서 15일 '궁중과 사대부가의 전통음식축제'가 개막했다.이날 김영종 종로구청장, 윤숙자 한국전통음식연구소장,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바깊 자파로프 부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대형 떡 케익 커팅을 진행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