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은 SCF 리포좀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국제득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신규한 리포좀 제조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로 국내특허는 2011년 취득했고, 미국 등 주요 5개국에 출원돼 있다.회사 측은 "이 특허 기술은 약물의 봉입 효율을 높이고 안정화 시키는 기술로 리포좀 제제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특징과 함께 난용성 약물 및 독성이 강한 약물에 적용해 약물의 효과는 높이면서 부작용은 감소시킬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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