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택연 '해고 당하는 게 소원'…청년실업 일침

사진=KBS '어셈블리'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어셈블리' 택연이 청년실업 문제에 일침을 놨다. 15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는 김규환(택연)이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진상필(정재영)과 시비 붙는 장면이 방송됐다.이날 술에 취한 택연의 친구는 정재영 조끼에 쓰인 '투쟁' 글자를 보고 "독립운동 하다 온 거냐"며 시비를 걸었다. 이에 정재영은 "이게 장난하는 것처럼 보이냐"며 발끈했다.곁에 있던 택연은 "그만하자"며 말리려 했지만 정재영은 쉽게 화를 가라앉히지 않았다. 결국 택연과 정재영은 서로의 멱살을 잡고 몸싸움 직전까지 갔다.이 가운데 택연은 "해고가 뭔지 가르쳐 줘요?"라며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빌어먹을 해고, 그거 당하는 게 소원이다"며 고시생의 답답한 마음을 내비쳤다.한편 '어셈블리'는 10년 보좌관 경력을 지닌 정현민 작가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국회의 이면을 낱낱이 해부하는 휴먼 정치 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디지털뉴스룸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