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인도네시아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높였다. 신용등급은 'BB+'를 유지했다. S&P는 "정책의 효율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고 외부 충격에 따른 경기회복력도 좋아졌다"면서 "정부 지출 내용 개선이란 목표를 달성하면 향후 12개월 내 인도네시아의 신용등급을 올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S&P는 올해 인도네시아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5%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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