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쿠키
박진희 북아현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은 “가정의 달 외로움을 더 느끼실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담아 전해 드리고자 수제 쿠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이 소식을 접한 한 홀몸노인은 “어버이날 자녀들도 방문하지 않아 쓸쓸했는데 달콤한 수제쿠키를 받고 살아가는 얘기도 함께 나눌 수 있게 돼 벌써부터 기다려진다”고 말했다.북아현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복지증진을 위해 ▲저소득 어르신 환자균형영양식 전달 ▲우리 집 가훈 써주기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 ▲가족사진 촬영 ▲아동청소년 안경맞춤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서대문구 북아현동 주민센터(330-8169)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