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스페코는 계열사 스페코윈드파워가변주식회사에 대해 75억838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멕시코 투자법인인 스페코윈드파워가변주식회사의 신규설비투자 및 운용자금을 위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한다"고 밝혔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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