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허참, 친구 조용필 언급 '노래방 가면 점수 45점'

허참, 사진=KBS2 '불후의명곡' 캡쳐

'불후의 명곡' 허참, 친구 조용필 언급 "노래방 가면 점수 45점"[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허참이 친구 조용필에 대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허참은 14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부른 김종서의 무대에 끝난 뒤 과거 조용필과의 이야기를 꺼냈다.그는 "조용필과 절친한 술 친구였다"며 "대낮부터 마셨다"고 했다.이어 "술 먹고 노래방에 가면 조용필이 수십곡을 불렀다"며 "근데 점수가 45점이었다"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알리와 김종서, S(에스), 문명진, 이정, 정동하가 출연해 1탄 우승자인 손승연에 이어 맞대결을 펼쳤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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