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책 표지
주된 내용은 ▲여의도공원 주변 ▲63시티 주변 ▲영등포역 주변 ▲안양천 주변 ▲신길 지구 등 5개 권역별 우수 음식점 소개다. 상호· 위치· 전화번호와 추천메뉴· 가격· 사진을 함께 실어 한 눈에 보기 쉽게 만들었다.음식점 정보는 하단에 영어로 번역해 외국인 관광객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또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권역별 지도를 함께 첨부, 영등포에서 가 볼만한 주요 명소 12곳도 안내하고 있다.책은 총 2000부가 제작됐으며 서울시내 관광안내소, 영등포구 내 관광호텔, 우수 음식점, 동 주민센터, 보건소, 영등포구청 민원실 등에서 볼 수 있다.일반 책 외에도 e-book(전자책)과 PDF 파일로도 제작해 영등포구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엄혜숙 보건소장은 “이번에 제작한 ‘맛있는 영등포’를 통해 영등포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는 믿고 갈 수 있는 음식점을 소개, 지역 내 우수 음식점들에게는 홍보를 해줌으로써 자연스레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연결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