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바이오니아가 적자 확대 소식에 약세다. 2일 오전 10시49분 현재 바이오니아는 코스닥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8.68%(770원) 내린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86억4000만원으로 전년대비 손실규모가 136.9% 확대됐다고 전거래일인 지난달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78억5300만원으로 25.3%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35억5900만원으로 손실규모가 89.5% 확대됐다. 회사 측은 “신제품 출시 지연 등으로 매출이 줄었고, 매출 감소 불구 신약연구개발 투자 등은 지속해 영업손실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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