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정관장 사회봉사단이 장애인과 함께하는 홍삼떡국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정관장 사회봉사단이 자매 시설인 번동코이노니아의 장애인들과 함께 직접 만든 가래떡으로 요리한 떡국을 나눠먹고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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