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건강 지켜주는 식품 살펴보니…'약으로 챙기지 말고 '이것'으로 간 지키자'

간 건강 지켜주는 식품 살펴보니…'약으로 챙기지 말고 '이것'으로 간 지키자'[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간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식품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간 건강을 지켜주는 대표 식품으로는 마늘, 사과, 레몬, 라임, 올리브 오일 등이 있다.먼저 마늘은 적은 양으로도 간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이 있다.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과 셀레늄은 간 정화 기능이 있다. 알리신의 경우 살균·해독 작용이 뛰어난데 과거엔 항생제 대용으로도 사용됐다. 셀레늄은 항산화물질인데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지연시키고 해독과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사과는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독소를 배출해준다. 간이 해야 할 해독 작용을 사과가 대신해 주는 셈으로 간의 부담이 줄어들어 간 건강에 도움이 된다.레몬과 라임에 풍부한 비타민C는 체내 독소들이 물에 잘 녹는 성분으로 합성되는 것을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은 간의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 준다. 담즙은 소화와 배설 작용에 도움을 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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