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앤리소시즈,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소송 등의 판결, 결정 2건에 대한 지연공시를 한 스틸앤리소시즈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벌점 8.5점을 부과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최근 1년간 부과 받은 벌점은 12.5점으로 늘어났다.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