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예지미인은 생리기간 중 좀 더 따뜻하고 편안하게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성 신제품 '매직핫팩'을 3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속옷 위에 붙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치 형태로, 평균 온도 55도에서 최고 65도의 온도로 최대 6시간까지 발열상태가 유지돼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 준다. 기온 변화에 민감한 여성의 경우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질염이나 냉증, 생리통, 생리불순 등의 여성질환이 쉽게 찾아오는 것을 보완하기 위한 제품이다. 가격은 5개입에 3300원. 예지미인은 신제품 체험단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오는 7일까지 예지미인 블로그(blog.naver.com/yejimiin_1)에서 응모 가능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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