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임시주총 및 이사회 개최"[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나주시가 출자한 나주혁신산단(주)이 24일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진을 구성했다.시는 24일 열린 나주혁신산단(주) 임시주주총회에서 장주일(전 나주시 도시재생사업소장), 김광덕(나주사랑시민회 공동대표), 홍철식 나주시의회의장 등 3명을 이사로 추천, 전체 이사는 6명으로 늘었다.이어 열린 나주혁신산단(주) 이사회에서는 장주일 이사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나주혁신산단의 새 대표이사로 선임된 장주일 대표이사(60)는 36년간 공직에 몸담으면서 나주국민임대산업단지 조성사업, 스포츠파크조성사업, 송월지구 도시개발사업등 각종 개발사업의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또 나주혁신산단 주총에서는 나주시 회계과장을 신임감사로 선임했다.나주시는 지난 10월 28일 나주혁신산단(주)의 주주인 KB투자증권 및 동광건설과 주주협약을 체결하고 11월 5일 전체 자본금 1억원 가운데 2000만원의 출자를 완료했다.시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혁신산단 조성 및 분양 등 현안문제 해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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