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는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계열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주식 보유 지분 전량을 장내 매각했다고 23일 공시했다.거래량은 108만6500주(3.52%)로 처분 금액은 20억1000만원이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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