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책놀이 프로그램
‘책놀이’는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북스타트데이’에 배부된 그림책을 중심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형 프로그램이다. 만 24개월 이하, 36개월 이하, 60개월 이하의 연령에 맞게 ‘북스타트’, ‘북스타트 플러스’, ‘보물상자’로 나눠 관악문화관도서관, 조원도서관, 책이랑놀이랑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다음달 25일부터 10월10일까지 6주간 제3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28일부터 관악문화관도서관, 용꿈꾸는작은도서관 등 11개 구립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난 2기 책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인사, 우리몸, 색깔 등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구성해 유익했다”면서 “북스타트를 통해 아이들은 책읽는 습관을 익히고 부모는 올바른 육아법에 대해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관악문화관·도서관(☎887-6890)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