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충실 동작구청장
이번 점검은 구와 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도시가스 지역정압기 40개소, LPG 충전소 1개소와 판매소 2개소, 고압가스 저장소 2개소, 판매소 2개소 등 모두 47개소가 대상이다.가스누출 여부를 비롯한 지반침하, 붕괴 위험 여부, 가스공급자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 무단굴착행위와 가스배관 안전조치 및 손상방지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점검에서 부적합 사항이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안전관리 미흡 업소에 대해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구는 주·야 24시간 상황실을 유지하고 긴급출동반을 운영하는 등 가스사고를 대비한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