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방학동 발바닥공원
이번에 설치하는 방범용 카메라는 200만 화소 메가픽셀 카메라로 주간에는 칼라로 야간에는 흑백으로 자동 전환되는 줌 기능을 갖추었다. 도봉구청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관제하며, 비상벨이 있어 위험시에 누르면 통합관제센터에서 곧 바로 확인한 후 신속하게 출동한다.구는 5월 중 입찰공고를 거쳐 6월에 착공하고 8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CCTV를 통합 관리하는 전문부서인 홍보전산과에서 주민센터 방범용 CCTV 등과 함께 통합 발주한다.김상국 공원녹지과장은 “CCTV 설치가 완료되는 가을철부터는 발바닥공원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 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