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후 아나운서 깜짝 열애 고백 '여친에 주고 싶은 선물은 현찰과 자동차'

▲허일후 아나운서 깜짝 열애 고백(사진:MBC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허일후 아나운서 깜짝 열애 고백 "여친에 주고 싶은 선물은 현찰과 자동차"MBC 허일후 아나운서가 열애를 깜짝 고백해 화제다.29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박경림이 "여자친구에게 주고싶은 세가지는 뭐냐"고 묻자 허일후 아나운서는 "현찰, 자동차 열쇠, 마지막 세번째가 제일 어려운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박경림은 깜짝 놀라 "생각도 못한 답이 나왔다. 그렇게 주냐?"라고 물었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난 언제나 다 주기 때문에 딱히 세 가지를 고르는 게 어렵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이어 허일후 아나운서는 "만나는 사람이 있다. 이미 여러 번 말했다. 실제로는 현찰도 자동차 열쇠도 주지 못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허일후 아나운서 깜짝 고백을 접한 네티즌은 "허일후 아나운서, 여자친구 누구야?' "허일후 아나운서, 연애를 한다고?" "허일후 아나운서, 결혼은 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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