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두산그룹이 패스트푸드 브랜드인 KFC를 유럽계 최대 사모펀드인 시티벤처캐피털(CVC)에 매각한다. 두산그룹은 KFC 사업을 매각으로써 식품 분야에 손을 완전히 떼게 됐다. ㈜두산 자회사인 DIP홀딩스는 8일 사모펀드인 CVC 캐피탈 파트너스와 KFC 사업을 하고 있는 SRS코리아㈜의 지분 100%를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매각가격은 1000억원이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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