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4DX로 봐야하는 세가지 이유

페이스북에서 프리미어 티켓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4DX 버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CJ 4DPLEX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4DX'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장면을 사전 공개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의 고공 활강 액션뉴욕의 빌딩숲 사이를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의 움직임을 환상적인 카메라 앵글로 포착했다. 에어샷, 바람, 번개 등의 4DX의 환경효과는 방향감과 속도감을 극대화시켜 관객들에게 고공 활강의 짜릿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 슈퍼 히어로들의 생생한 움직임, 짜릿한 체험각 캐릭터들의 움직임을 4DX의 섬세한 효과들로 생동감 있게 살려냈다. 일렉트로가 움직일 때마다 관객들은 모션체어의 섬세한 진동효과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다 상영관을 가득 채우는 번개 효과는 짜릿함을 더해 준다. 걷거나 넘어질 때의 충격은 정교한 떨림으로 표현돼 마치 땅이 흔들리는 느낌을 준다. 후반 고공 액션장면을 빙글빙글 도는 상승 모션으로 표현해 관객은 어느새 캐릭터와 함께 하늘을 알아 오르는 착각을 하게 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 뉴욕 타임스퀘어 정전, 영화의 압도적 효과뉴욕 타임스퀘어가 정전되면서 세상이 칠흑 같은 어둠으로 변하는 장면은 역대 최고의 비주얼로 손꼽힌다. 캄캄한 뉴욕의 밤거리, 스파이더맨과 일렉트로의 결투장면은 탄성을 지를만한 압도적인 체험 효과가 준비되어 있다. 영화에서 이 장면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를 4DX 버전으로 탄생시킨 CJ 4DXPLEX 담당 에디터는 "전편에 비해 더욱 화려해진 시각효과에 4DX의 효과가 더해져 이전 그 어떤 영화보다 다이나믹하고 강력한 작품이 될 것"이며 "특히 스파이더맨의 고공 활강과 악당들과의 전투 등의 장면에서 관객들은 실제 영화의 주인공이 된듯한 실제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4DX 프리미어' 이벤트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4dplex)에서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1인 2매 프리미어 티켓을 제공한다. 17일에는 댓글로 친구를 많이 태깅한, 태그왕 5명과 35명을 추첨한다. 18~일에는 이틀간 페이스북 이벤트 화면을 캡쳐해 다른 SNS에 업로드 한 참가자 25명을 19일 24시에 추첨해 발표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4DX 프리미어는 22일(화) 저녁8시, CGV용산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4DX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회문화부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