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구는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역내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 채용을 장려하고 고용 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반듯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만 40세 이상의 영등포구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6개월 동안 월 50만원씩 지원하며, 기업 당 2인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영등포구 소재 공고일 기준 상시근로자 3인 이상 100인 미만의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정규직 근로자의 요건은 ▲1년 이상 근로 계약체결자 ▲고용보험가입자 ▲근로기준법상의 단시간근로자 제외 등을 충족하면 된다.일자리 창출에 관심 있는 기업은 4월4일까지 영등포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사업자등록증 사본, 고용보험 가입자 명부 등 서류를 갖춰 영등포구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2009024773@ydp.go.kr)로 신청하면 된다.영등포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구 일자리정책과(☎2670-410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