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생태 수도 순천, 나무심기 총력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산림에 편백나무 등 65만주 식재'

순천시가 생태환경의 핵심기반인 산림자원의 건강한 조성을 나무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br /> <br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로 국제적인 생태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는 순천시가 생태환경의 핵심기반인 산림자원의 건강한 조성을 나무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순천시에서는 봄철 나무 심는 기간을 맞아 산림 250ha에 편백, 백합나무, 가시나무 등 경제수 65만주를 조림할 계획이다.이는 유일한 온실가스와 탄소 흡수원인 산림을 경제적, 환경적으로 보다 가치 있는 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함이다.시 관계자는 ‘금년 조림사업을 통하여 이용가치가 적은 불량림을 경제림으로, 산불· 산사태· 병해충 피해지 등 재해를 입은 산림을 아름다운 경관림으로 조성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한편, 순천시는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1인 2그루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 하고 온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제6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오는 29일 오후 2시에 봉화산 둘레길 주변에서 실시한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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