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베이징 궈안, FC 서울과 AFC 2차전 앞둬

[베이징=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베이징 궈안(중국) 선수들이 노동자 경기장에서 FC서울과 아시아축구연맹챔피언스리그(ACL) 2차전을 하루 앞둔 10일 훈련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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