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복분자주' 라이온스 클럽 만찬주 선정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보해의 대표 브랜드 '보해 복분자주'가 국제적인 사회봉사단체인 국제 라이온스 클럽(International Association of Lions Clubs)의 만찬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보해는 괌, 싱가폴, 중국, 일본,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의 15개국 라이온스 대표와 회원 200여 명, 그리고 송영길 인천 시장이 함께하는 '제 53차 동양동남아 라이온스 대회 제 1차 운영위원회'의 환영만찬에 보해 복분자주를 제공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11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 53차 동양 및 동남아 라이온스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송도 쉐라톤 인천 호텔에서 개최됐다.보해 복분자주는 정통 와인 발효공법으로 알이 굵고 탐스러운 최상의 100% 국내산 복분자 원액으로 정성껏 빚은 명품 와인으로, 진한 적색의 탐스러운 빛깔과 복분자 특유의 깊고 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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