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수상자
이 상은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 본 의회 의장단이 수상자를 선정해 의장단협의회 이름으로 주는 유일한 상이다. 전국 17개 시·도 광역의원 중 23명이 13일 상을 받았으며, 서울시의회에서는 김용석, 김태희, 최조웅의원이 수상했다. 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조례안 등 법안발의, 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한 집행부 견제와 상임위 활동을 통한 정책대안 활동, 본회의 출석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