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재래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또 구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맞춤형 복지 포인트 사용금액 3%를 캐쉬백으로 돌려받아 구매했던 명절선물을 올해부터는 공산품이 아닌 산지 직거래 농수산물로 변경해 농어민들에게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 어려움을 듣다보면 뭔가 도움이 될 일이 없을까 항상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전 직원과 함께 전통시장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온누리 상품권 구매가 20여개 크고 작은 시장이 있는 동대문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