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을 전하세요'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사랑과 정성을 선물하기 위한 사람들의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침체와 치솟는 물가로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해 설 선물세트를 고르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에 따라 유통업체들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Needs)에 맞춰 알뜰하면서 실속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만∼5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품질과 구성을 늘렸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큰 부담 없이 정을 나누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소개한다.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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