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CNH는 손자회사 CNH리스에 대한 9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0.4% 수준이다. 채무보증기간은 18일부터 내년 12월 17일까지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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