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 '매력 있어'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의 무심한 표정 셀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빅토리아는 지난 18일 웨이보에 "베이징에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비행기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커다른 선글라스를 쓰고 편안한 스타일을 하고 있지만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한편 빅토리아가 속한 에프엑스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콘서트III 인 베이징'에 무대에 나섰다.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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