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엠, 中 7만 관객 베이징올림픽경기장 콘서트..↑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에스엠이 7만명을 수용하는 중국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진행을 앞두고 오름세다.18일 오전 10시58분 현재 에스엠은 전날보다 1000원(2.80%) 오른 3만6750원을 기록 중이다.이날 에스엠은 오는 19일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Bird Nest)에서 '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BEIJING'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장리인, 테이스티 등 총 10팀이 참석한다. 하이투자증권은 공연의 불모지인 중국에서 해외 가수 사상 최초 단독 공연으로 향후 에스엠 소속 가수들의 중국 활동의 촉매제가 될 것이며, 특히 EXO 등 중국활동에서의 성공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분석했다.이어 동방신기/슈퍼주니어/SM타운 일본공연 및 74만장 판매된 EXO 앨범 수익 등이 하반기실적에 반영되면서 어닝서프라이즈의 우상향의 실적 향상이 예상된다고 했다.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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