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자협회·관훈클럽, 공동 세미나

한국여기자협회(회장 정성희)와 관훈클럽(총무 오태규)은 6일 오후 3시30분 제주 서귀포 KAL호텔에서 '미디어 변화와 여기자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