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ING생명은 올 하반기부터 마리아칼라스 홀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오페라'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멧오페라(Met Opera) 시즌 개막작품인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을 시작으로 '마리아 스투아르다', 'Best of Best 오페라', '리골레토' 등의 순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매월, 총 1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고객들이 오페라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정지훈, 유정우, 장일범, 이두헌과 같은 오페라 전문 해설가가 함께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클래스가 진행되는 마리아칼라스 홀은 전석이 VIP석으로 최첨단 풀HD(Full HD) 스크린 및 입체 사운드 시스템을 갖춰 직접 오페라를 보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ING생명의 웹진 'with I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재원 ING생명 마케팅총괄 부사장은 "고객들의 문화 수준이 높아지면서 오페라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아직은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있어 이번 클래스를 개설했다"며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고객이 오페라와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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