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임창섭)은 온라인 고객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연금저축계좌 상품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업계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영업점에 방문해야만 연금저축계좌 전용펀드 매매가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HTS를 통해 간편하게 거래가 가능하다. 하나대투증권 계좌 고객은 HTS에서 연금저축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거래는 물론 자동이체 등록까지 할 수 있다. 사측은 "국내 및 해외펀드 중 수익률이 우수한 50여개의 연금저축계좌 전용 펀드를 엄선, 판매하고 있어 다양한 연금저축상품을 HTS상에서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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