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3 주걱턱효녀 '최지혜', 아나운서 뺨치는 외모 변신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렛미인3 주걱턱효녀'렛미인3'에서 시즌2 허예은을 뛰어넘는 또 한 명의 비주얼 종결자가 탄생했다. 지난 4일 밤 11시 스토리온 '렛미인3' 5화에 출연한 '비뚤어진 남매' 누나 최지혜(28)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심각하게 틀어진 치아와 일반인 보다 20mm 이상 돌출된 아래 턱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던 최지혜씨는 과거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모습으로 거듭나며 방송 직후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비정상적으로 삐뚤어진 턱 때문에 음식물 조차 마음껏 씹어 먹지 못했던 최지혜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심하게 돌출된 아래 턱 교정에 성공했다. 변신 83일 후 렛미인 스타일러의 완벽한 스타일링 코치를 받아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혜씨는 과거의 생김새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환한 미소는 물론, 아나운서 뺨 칠 만큼 단아한 외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 달라진 최지혜씨의 모습을 본 MC 황신혜와 뷰티 마스터 김준희는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한 것은 물론, 오랫동안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반응도 무척 뜨거웠다. "당장 연기자로 데뷔해도 좋을 만큼 아름답다", "시즌2 허예은을 능가하는 또 다른 비주얼 종결자가 나왔다", "우는 모습도 예뻐서 넋을 잃고 바라봤다", "미소가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인지 몰랐다. 최지혜씨를 웃게 해 준 렛미인에게 감사하다"등의 호응이 빗발치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가슴을 찡하게 하는 반전 또한 있었다. 누나의 변신을 위해 렛미인 자리를 양보한 남동생 최광민(25)씨에게 렛미인 닥터스가 치료 지원을 약속 한 것. 몰라볼 정도로 아름다워진 누나를 보고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던 착한 동생 최광민씨는 기쁜 소식에 감격해 말을 잇지 못했다. 자신을 위해 희생한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최지혜씨도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했다.최준용 기자 cjy@<ⓒ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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